2008년 05월 27일
자취생의 데마끼 :D

오늘 마음 쓰느라 고생한 나를 위해서 저녁을 조금 신경써서 준비해보았다 :)

무순, 양배추, 깻잎, 오이는 샀고 나머지는 있던 것들!
그동안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것 같아서 오랜만에 야채를 실컷 먹었다~
남은 야채들은 회덮밥이나 비빔국수 해먹을 때 또 넣어서 먹으면 될 듯!
와사비가 맵진 않은데 코를 너무 찡ㅡ하게 해서
맨 처음에 싸서 먹다가 눈물이 핑 돌았다..=_=

아무튼 그냥 쌀씻어서 취사 눌러놓고, 야채 씻어서 준비하고
맛살 까고, 계란 지단 부쳐서 싸 먹었을 뿐인데
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졌다♡




이건 일요일에 먹은 피자 :)
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었다, 가격도 8000원으로 저렴!
앞으로 피자가 먹고 싶은 날엔 꼭 가게 될 것 같아~
by Sweety | 2008/05/27 02:02 | 포스팅 :D | 트랙백 | 덧글(3)
트랙백 주소 : http://a12345.egloos.com/tb/190685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8/05/27 02:1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/05/27 07:39
오오, 굳쟙!
Commented by Sweety at 2008/05/27 18:55
매일은 아니고 가~끔~씩! 만 이렇게 먹어요;ㅋㅋㅋㅋ
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봄내초등학교 앞에 피자집이예요ㅎㅎ
그냥 콤비네이션은 6천원이고, 고구마나 포테이토 피자 등등은 8천원인데
도우가 좀 얇긴하지만 대신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예요ㅎㅎ 둘이 먹기 딱! 좋더라구요^ ^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